오세훈 시장, 2일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행사 참석
“올가을 서울 곳곳이 ‘지붕 없는 미술관’…문화예술로 시민 맞이”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10시 50분,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포토콜'에 참석해 국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트페어의 개막을 축하했다. 2002년 출범해 올해 25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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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6-09-02 15:01]
에이블원 기자[ableone@ablea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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