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이 세계 도서관 관계자들에게 서울야외도서관 등 서울의 ‘K-독서문화’를 알린다. 서울도서관은 오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에 참여해 서울야외도서관의 운영 성과와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2022년 시작한 서울야외도서관은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8백만 명이 방문한 서울의 대표 독서문화 정책이다.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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