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218억 들여 고온스트레스 완화제·축사 화재 예방시스템 등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개분무기를 비롯한 예방시설과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축사 화재 예방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올해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18억 원을 들여 7개 폭염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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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6-07-23 15:05]
에이블원 기자[ableone@ablea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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