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웃돈에 경매된 강남아파트…취소에 유찰까지 '무슨 일'? 프로파일 hrdseouledu ・ 방금 전
임차인 전세금 6억원 낙찰자가 따로 내줘야5월 낙찰자 계약해제…재경매도 유찰돼실거주의무 생기고 대출 막히자강남도 옥석가리기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사진=연합뉴스지난 5월 두 자릿수대 응찰자가 몰리며 고가에 낙찰됐던 서울 강남구의 한 소형 아파트가 다시 경매시장에 나왔다. 6억원이 넘는 임차보증금을 낙찰자가 되돌려줘야 하는 데다, 그 사이 경매시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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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5-09-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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